안녕하세요. 물물교환 사이트 홍보합니다.

jcher 0 20 20:21

물물교환 앱과 사이트입니다. 

물물 앱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jcdev.memoapi&pli=1
 

물물 사이트
https://jcher.zapto.org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Df9PLW1OYy0&t=284s

돈 사용 안하기 운동
 

"은행이 돈을 만드는 과정은 너무 단순해서 오히려 정신이 거부감을 느낄 정도다." —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평생을 화폐 연구에 바친 경제학자조차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쓰는 돈은, 사실 누군가 서류 한 장으로 만들어낸 숫자입니다. 그 숫자에 우리는 평생 이자를 갚습니다.

"평범하게 성공한 은행가는 평범하게 성공한 사업가만큼 지적이거나 수완이 좋지 않다. 그럼에도 은행가는 신용을 장악함으로써 사실상 사업가를 통제한다." — 헨리 포드

돈을 벌기위해 실제로 일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돈을 도는 자리에 앉은 사람들이 세상을 움직입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구조일까요?

자본주의는 한국에서 만든 경제 체계가 아닙니다.

노동등급 최하위 5등급국가로 지정된 한국에서

자본주의를 따르는 한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가난해질수 밖에 없습니다.

자본주의는 시작 부터 공평하지 않습니다.

민간은행이 화폐를 발행하고 다른 시중은행들은 (돈)빚으로 묶여 있어서 최상위 은행인 FRB의 통제를 받습니다.

1억차리 아파트 가격이 2년이 채안되서 2억이 되는것도 공급이 부족하거나 갑자기 수요가 늘어서 일까요?

물가가 오르는것이 교과서에 나온 수요와 공급 법칙 말고도

은행이 발권력을 행사해서 시중의 돈의 양을 조절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1. 돈과 관련된 사회 문제를 살펴봅시다.

거대한 양극화와 불평등과 착취의 문제

청소년 도박 문제

돈이 없으면 결혼도못하는 N포 세대 문제

청년층, 신혼부부의 영끌 대출 증가

갑과 을이 존재하는 자본주의

재산의 상속으로 빈부격차가 커지는 문제

돈이면 무엇이든 할수 있다는 화폐의 물신성

물질 만능주의로 인한 인간소외와 청년 고독사 문제

돈으로 정치적 표를 사는 행위

전세사기문제

싸움과 분열로 인해 불행한사회 입니다.

2. 돈 보다 더 나은 대안

아담스미스의 물물교환을 하는 이유가 인간이 이기적인 존재기 떄문이라고 단정 짓는데 그것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입니다.

물물교환은 이기심과 이타심이 동시에 얽혀 있는 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나눔이 더해지면 충분히 사람은 이타적인 존재가 될수 있습니다.

이기심(자기 이익 추구) 측면

내가 가진 물건은 나에게 필요 이상으로 많거나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은 것이고,

상대가 가진 물건은 내가 꼭 필요하거나 더 가치 있다고 느낍니다.

→ 그래서 “내게 남는 것과 네게 남는 것을 바꾸자”라는 동기가 생깁니다.

즉, 자신의 결핍을 채우려는 자기중심적 욕구에서 출발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타심(상호 이익 추구) 측면

하지만 단순히 내가 얻는 것만이 아니라 상대방도 필요한 것을 얻게 한다는 점에서 협력적 성격을 띱니다.

물물교환이 성립하려면 상대방의 필요도 존중하고 인정해야 합니다.

→ 이는 단순한 욕심이 아니라, 상호 배려와 협력을 통해 둘 다 만족하는 방식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실물 가치의 분산

내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것을 상대방은 가치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반대로

내가 가치 없다고 생각하는것을 상대방은 가치 있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여러 가치들이 필요에 따라 분산이 되기 때문에 특정 물질에만 가치를 두어서

사람보다 가치 있게 느껴지는 현상이 사라집니다.

축적의 한계

실물은 돈처럼 저장성에 한계가 있기때문에 쌓이지 않아서 부유하고 가난한 사람의 구분이 사라집니다.

이전의 물물교환은 욕구의 이중적 불일치 문제 때문에

근거리에서 교환하려면 내가 필요로 하는 물건을 가진 사람을 만나야만 했는데

IT가 발달하고 장거리 교환이 가능한 요즘은 전산화된 물물교환 사이트에서

여러명의 게시자가 게시물을 등록하고 나눔이나 교환하고  싶어하는 사용자는 신청하면되고

게시자가 여러명의 사용자의 신청 내역에서 선택해서 교환이나 나눔거래를 하면 됩니다.

그렇게 전산화된 물물교환 사이트가 수요와 공급을 책임지게 됩니다.

돈은 곧 빚이기 때문에 전산화된 물물교환으로 돌아간다면 빚없는 사회가 될수있습니다.

3. 국가 생산수단 서비스 공동체화

국가 서비스를 공동체화 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자발적 참여가 필요합니다

개인은 과도하 노동이 아닌 적당한 노동을 해야 합니다.

직업별로 형평성에 맞게 선착순으로 사람마다 10%시간을 할애해야 가능하고

개인에게 주어지는 10% 시간은 절대적 시간이어야 합니다.

절대적 시간 안에 공동체를 위해 상대적으로 이상을 실현하고

남는 90% 시간은 개인의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게 해야합니다.

4. 토지의 할당

토지는 누구의것도 아닌 공공제로 해야합니다.

토지가 균등하게 분배되어야 착취나 지대추구, 불로소득을 차단해서 비슷한 출반선을 가질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기본 주거지와  최소 경작지(생존/건강 목적)를 균등하게 배분받습니다.

토지는 매매 불가, 단지 사용권만 주어지게 됩니다.

개인 모두에게 사용권만 부여하고 서로에게 맞는 효율적인 토지를 사용하기위해 교환할수 있게해야합니다.

5. 배급기반 시장 경제(Distribution-Base Market Economy)

이전의 공산주의는 일정량을 선착순을 배급했습니다. 비효율적이고 자율적이지 못했지만

배급에 기반한 시장은 다릅니다.

모든 개인은 분야별로 개인 모두가 선착순으로 10%의 시간을 할애해서 생산수단을 공동체화 하고

개인이 만들지못하는 것들을 만들어서 배급하고 제품을 시장처럼 진열하여 필요한만큼 가져가게 해야합니다.

그렇게 해야 자율성이 생겨서 효율적 입니다. 많이 가져가는 사람 적게 가져가는 사람이 있겠지만

이타심에 기반하여 기본적인 주거지와 최소한의 생존이 보장되는 경작지가 제공되고

나눔이 활성화된 경제체계에 축적의 한계가 있는 실물경제이기때문에

양보해서 많이 가진 사람이 나눔할것으로 기대합니다.

6. 직접 민주주의

전산화된 물물교환 사회에서는 정치인 없는 사회를 지향합니다.

대의 민주주의는 대표만 신격화하는 체제로 민주적이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은 평등 합니다. 정치인이라는 직업이 사라지는대신

배급소외에 지역별로 일정기간을 정해서

괜찮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일반인이 제안할수 있게 하고 투표 하여 사람에게 투표하는게 아니라

정책안에 투표를 하고 우선순위에 맞게 공동체를 형성해서 정책을 실행할수있어야 합니다.

실행한 후에는 반드시 해산하는 임시적 공동체가 되어야합니다.

투표대상이 정당이나 특정 팔로우하는 정치인이되면 니가 옳으냐 내가 옳으냐 싸우게 되어 있습니다.

투표의 대상이 정책안이 되어야 싸우지 않게 됩니다.

공동체는 임시적이어야합니다.

물이 고이면 썩듯이 공동체도 순환이 되어야 합니다.

분산된 마을마다 임시적인 공동체(임시 정부)를 형성하고 지방자치와 두레처럼 최소한의 규칙과 정책을 이행하여야 합니다.

두레 - 농번기에 공동으로 농사일을 하는 협동 조직.모내기, 김매기, 추수 등을 함께 했으며, 노동력을 서로 교환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일을 마친 뒤에는 풍물놀이와 잔치를 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마을과 마을이 분쟁이 생겼을때는 임시적 평의회 위에 연합체(confederation)를 두는 걸로 합니다.

7. 상속과 세습의 문제 해결

10%이성과 90%감성이라는 윤치호의 말에는 동의한다.

사람은 원래 감정의 동물 입니다.

그래서 자본사회에서는 부분 지급준비율도 10%를 기본으로 합니다

이성적으로 자신의 내어주지못할만한

자신의것10%를 남기고 자신의 이득을위해

감성적으로 사람들에게 내어줄수있는

자신의것90%를 유료로 내어주는 제도가 지급준비제도 입니다

만약 이것이 잘못된것이라면

반대로 구성해 보면

이기심의 연쇄가 되지 않고

이타심의 연쇄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성적으로 자신의 내어주지못할만한

자신의것90%를 남기고 다른사람을 위해

감성적으로 사람들에게 내어줄수있는

자신의것10%를 무료로 내어주는 제도를 만들면 됩니다

전산화된 물물교환 사회에서는

재산 가치의 개념이 돈이 아니므로 많이 가져도 됩니다

(예를 들어 내가 컴퓨터를 좋아해서 컴퓨터를 많이 가졌지만

자식은 컴퓨터에 관해 전혀 무관심할수도 있습니다)

자식을 위하는 마음의

90%만 개인에게 받을수 있게하고

나머지

10%는 국가에 헌납하게끔 해야 합니다.

그렇게해야 개인이 행복해지고 행복한 국가 공동체가 될수 있습니다.

8. 값 비교 능력주의 경쟁이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수 있는가?

삶의 목적은 남보다 뛰어나서 뛰어나다는것을 자랑하기 위해 사는것이 아닙니다.

어차피 모두가 죽게되고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는 (죽음)앞에서는 모두가 공정합니다.

삶은 잠시 머무는곳이고 사람들과 화목하게 지내다가 좋은 기억을 남기고 가는것이 바람직할것입니다.

경쟁보다는 협력과 협동, 양보하는 사회가 이상적인 사회 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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