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누리 OS/2 사용자모임에서 zero1111 아이디를 쓰던 이승호입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 20대말 활동했던 커뮤니티가 생각 났습니다.
이제는 딸들도 성인이 되어 다 직장 다니고 있고...
저도 이제 몸이 삐거덕 거리는 나이가 되다 보니
예전 생각이 나서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그리운 허지완님과 연락이 되고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 openos2가 멀리 떠났다는 얘기를 듣고
충격에 며칠 앓아 누었습니다. ㅠㅠ
그때 그시절 활동하던 분들 여기에 계시나요?
이제 아이디도 이름도 머리 속에서 지워져 흐릿 합니다.
dimple76 김은종
듀린 이종화
동갑내기 친구 warpping과
동갑내기 인천에 살던 이*화
바보들의세상 만들어주신 분...
IBM에 근무했던 재경님...
또 누가 있더라. ㅠㅠ
좀딱님도 여기 있어요. 다들 가끔 로그인 하십니다.